
작업 개요
탄현1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 분리 |
| 업체 필요 | 창틀 해체·개구부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3~5시간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탄현1동은(는) 인구 29,234명·11,389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2,740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해체 순서
창호는 보통 알루미늄, PVC, 목재 등의 프레임과 유리로 구성됩니다. 해체 순서는 먼저 유리나 창짝을 분리하고, 그다음 프레임을 고정하는 나사나 앵커를 제거한 후 프레임 자체를 벽체에서 떼어내는 방식입니다. 단, 고정 방식에 따라 해체 절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반 가정에서 유리나 창짝 분리까지만 직접 수행할 수 있습니다. 프레임을 벽체에서 분리하는 작업은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창호가 대형이거나 층수가 높은 경우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전문 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공동주택의 경우 외부 형태 변경이 관리규약에 저촉될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공구로는 드라이버, 렌치, 고무망치, 흡착컵, 안전장갑 등이 있습니다. 난이도는 중간 정도로, 창짝 분리 시 나사가 녹슬어 있거나 실리콘 경화가 심한 경우 예상보다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로는 유리를 깨뜨리거나 프레임을 무리하게 당겨 벽체를 손상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유리, 프레임, 실리콘, 나사 등이 있습니다. 유리와 프레임은 건설폐기물로 분류되며, 일반 생활폐기물로 배출할 수 없습니다. 배출 시 관할 구청에 신고하거나 지정된 업체를 통해 처리해야 하며, 소량의 경우에도 부피가 크면 별도 수거 신청이 필요합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직접 해도 되는 것
- 창짝 분리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창틀 해체
- 개구부 마감
필요한 공구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탄현1동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 정부24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챙겨야 할 것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많이 묻는 것들
창짝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창틀 해체·개구부 마감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3~5시간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고철·폐유리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